Sunday, 25 March 2012Y
닫힌 내 가슴은 누구도 사랑할 수가 없다
그렇게 믿었는데 어느새 내 가슴이 열리고 있어
굳은 내 가슴은 다시는 설레일 수가 없다
그렇게 믿었는데 너를 볼 때마다 내 가슴이 뛰어
You touch my heart baby (touch touch)
You touch my heart baby (touch touch)
부드러운 손길로 내 마음을 어루만져 (touch)
You touch my heart baby (touch touch)
You touch my heart baby (touch touch)
내 마음을 모두 다 다 다 가져 갔어 (touch)
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이제는 정말 싫다
그렇게 믿었는데 너와는 왜 그런 일이 없을 것 같니
가슴에 상처가 나으려면 한참이 걸릴 거다
그렇게 믿었는데 어느새 내가 너
의 품에 안겨있어 얼음처럼 차가워진 내 가슴 어느샌가
살며시 빼앗은 너는 따스하게 비치는 햇살 내
상처에 다시 나는 새 살 나도 모르게
어느새 너에게 기대 하늘이 다시
한 번 내게 기회를 준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
내 마음에 들어 baby
Out Of Bounds:D
07:16
Saturday, 24 March 2012Y
MISS A - touch
you touch my heart baby (touch touch)
Out Of Bounds:D
03:42
Please don't make yourself like a dog again .U thing yourself very famous but i can tell u r not ,i know u know that people but that people dunno u . Always like a dog, follow that friend than dun want this friend please stop it.And please don't play or talk happily with your that friends infront of me hate it!!!
Out Of Bounds:D
02:28